Designer KYUNGHOON CHAE


색맹 디자이너 채경훈은 색맹의 눈으로 바라본 새로운 것들을 재해석하여 디자인합니다.



ODDCOLLET


ODDCOLLET은 ‘odd’와 ‘collet’의 합성어로 '이상한 눈'을 의미합니다. 오드콜렛은 색맹 디자이너의

 

특별한 시각과 극복의 의미를 쥬얼리에 담아 표현하며 절제와 디테일함이 공존하는 포인티 미니멀리


즘을 추구합니다. 극복의 의미를 담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정교한 세공으로 제작되는 오드콜렛의 제


들은 착용자의 일상에 특별함을 더합니다.